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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25 ~ 2022-06-30 공유하기
종료
일명 '짤짤이 논란'으로 최강욱 의원에게 내린 6개월 당원자격 정지 처분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?
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최강욱 의원에게 '제명' 다음으로 무거운 징계인, '6개월 당원자격 정지' 처분을 내렸습니다.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재심 절차를 밟겠다며 징계 불복 의사를 밝혔습니다.

✔️징계 근거
- 국회 법사위 온라인 회의에서 성희롱성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
- 이를 부인하며 피해자들에게 심적 고통을 준 점
- 해당 사건으로 당 내외 파장이 큰 점

⭕ 마땅하다. 더 무거운 처벌도 받을 사안이다. 사과는 커녕 거짓발언과 2차 가해까지 이루어졌다.

❌ 과하다. 명백한 증거도 없이 한쪽말만 일방적으로 수용해서 내린 결정이다.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다.

찬성

  • 박지현 (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)

   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최강욱 의원에게 당원 자격정지 6개월 징계를 했다. 늦었지만 다행이고, 환영하지만 아쉽다. 최강욱 의원의 거짓 발언, 은폐 시도, 2차 가해 행위를 종합해 보았을 때 당원 자격정지 6개월은 무거운 처벌이라고 보기 어렵다.
    윤리심판원 결정은 사건 정황과 피해자 진술을 기반으로 내린 객관적 결론이다. 이제라도 최 의원은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
  • 진중권 (시사평론가)

    발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, 실수 할 수 있다고 보지만 발언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 하는데 팩트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.
    팩트는 공유하고 해석을 다퉈야 하는데 팩트 자체를 부정하는 상당히 위험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들이 민주당 내에 굉장히 많다.
  • 이상이 (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)

    민주당의 정치적 이미지를 더럽힌 최 의원에게 가벼운 징계 처분을 내렸다. (최 의원은) '성희롱 발언'으로 지난 지방선거를 망치는 데 원인을 제공했고 대중적으로 민주당의 정치적 이미지를 더럽혔다.

반대

  • 최강욱 (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)

    위원들께서도 인정하신 바와 같이 이 사건의 직접증거는 존재하지 않고, 여러 진술과 정황에 대한 상반되거나 차이가 있는 의견들이 있고 실제 제출되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.
    제게 주어진 거짓말이나 성희롱에 의한 가해자라는 오명은 꼭 벗어나고 싶다. 정치인이 아닌 시민으로서 제 인권도 주어진 절차에서 확실히 보장되고 오해가 바로잡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.
  • 안민석 (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)

    윤석열 정권의 최전방 공격수를 민주당이 스스로 제거하는 어리석은 짓을 범했다.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 같은 골잡이를 집에 올려 보낸 꼴이다. 내용을 잘 모르는 시민들은 이 징계로 인해 최강욱 의원에 대해 씻을 수 없는 성범죄를 저지른 정치인으로 왜곡, 인식하게 됐다.
  • 김어준 (방송인)

    최 의원은 부인하고 있고, 그걸 들었다는 사람이 있고. 서로 주장이 엇갈린다. 저는 영상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없다고 한다. 주장과 주장이 부딪히는데 6개월 중징계라는 건 한쪽 주장이 100% 맞는다고 판단한 건데 어떤 연관에서 이렇게 판단한 것인지 모르겠다. 제가 보기에는 여성들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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